태국 현장에서 시작된 엑스칼리버 운영

저희는 직접 운영하는 방콕 해피펫병원을 엑스칼리버의 태국 첫 적용 현장으로 삼았습니다.

엑스칼리버는 동물의 엑스레이 영상을 AI로 분석해 수의사의 영상 판독을 보조하는 서비스입니다. 최종 진단과 치료 판단은 수의사가 담당합니다.

병원 현장에서 확인하는 기술의 가치

해피펫병원은 애니벳 사업이 출발한 임상 현장입니다. 실제 병원 운영 과정에서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고, 의료진의 업무 흐름과 연결되는지를 확인해 왔습니다.

한국 수의기술 기업은 해피펫병원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태국 병원 현장에 필요한 적용 범위와 의료진 업무 흐름을 애니벳과 검토할 수 있습니다.